요즘 주변에 인력 구하기 힘들다는 사장님들 진짜 많으더라고요...;
신규 채용을 하고 싶어도 인건비 부담이 만만찮아서 망설이게 되는데, 정부 지원 제도를 잘 활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부담을 덜 수 있답니다.
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인데요,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을 해주는 효자 정책이에요.
출처: 고용24 (https://www.work24.go.kr/cm/c/f/1100/selecSystInfo.do?currentPageNo=1&recordCountPerPage=10&systId=SI00000318&systClId=SC00000117)
그런데 막상 신청하려고 보면 조건이 다소 복잡해서 놓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.
우리 회사가 대상이 되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손해를 안 봅니다.
주요 고용지원금 종류 및 지원 혜택
기업 규모와 업종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의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.
대표적인 사업주 지원 유형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.
| 지원 사업명 | 지원 대상 요건 | 주요 지원 내용 |
|---|---|---|
|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(유형1) |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(취업애로청년 신규 채용) |
1인당 월 최대 60만 원 (1년간 최대 720만 원 지원) |
|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(유형2) |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|
1인당 월 최대 60만 원 (1년간 최대 720만 원 지원) |
| 워라밸일자리 장려금 | 근로시간 단축 등을 허용한 우선지원대상 사업주 |
단축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50만 원 지원 |
지원금을 신청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점들
지원금이라는 게 무턱대고 사람 먼저 뽑는다고 다 나오는 건 아니에요.
대부분의 사업은 '채용 전 사전 참여 신청'이 필수 조건인 경우가 많답니다.
• 사전 신청 필수 : 근로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고용24 등을 통해 미리 사업 참여 신청을 해야 해요.
• 고용 유지 요건 :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(통상 6개월 이상)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.
• 감원 방지 의무 : 지원금 수급 전후로 인위적인 감각이나 구조조정이 발생하면 지급이 제한될 수 있어요.
지원금 제도를 똑똑하게 활용하면 인건비 절감은 물론이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죠.
조건에 해당하신다면 채용 계획 단계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혜택을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!
본 포스팅은 고용 정책 관련 일반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, 기업의 상황 및 정부 예산 정책에 따라 세부 요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기관을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.


